직무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하이닉스 양산 기술 vs 기반기술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의 규모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에 지원하고자 하여 양산기술에 지원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단위 공정을 전공한게 아니여서(포토다이오드 개발 주제) 분석이나 소자개발 경험을 살려 기반기술에 지원해보는것이 어떤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다만 양산기술에 비해 기반기술이 뽑는 규모가 너무 적다면, 그냥 양산 기술로 쓰는것이 좋을까요?
2026.03.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정리하면, 본인은 단위 공정 경험이 부족하고 포토다이오드 개발, 분석, 소자개발 경험이 있음에도, 하이닉스 양산기술보다 기반기술 직무 규모와 합격 가능성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겁니다. 기본적으로 양산기술은 DRAM, NAND 등 실제 생산 라인과 직결되는 직무라 채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경험보다 잠재력·학습 능력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기반기술은 소자·공정·분석 중심의 R&D 직무로, 연구 경험이나 전공과 관련된 역량이 있는 경우 유리하지만 채용 규모가 매우 작아 경쟁률이 높고 합격 가능성이 낮습니다. 따라서 경험과 직무 핏을 고려하면, 소자/분석 경험을 살려 기반기술 지원이 논리적으로 맞지만, 실제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양산기술 지원이 현실적입니다. 전략적으로는: 양산기술 지원을 메인으로 하되, 기반기술 경험을 강조하는 선택적 지원: 지원서에서 분석·소자 개발 경험을 살려 ‘양산 기술 적용 가능성’으로 연결. 양산기술과 기반기술 지원 동시 전략: 기반기술은 희망 직무, 양산기술은 안정적 지원. 결론적으로, 합격 가능성과 현실적 취업을 중시하면 양산기술이 우선이고, 경험과 직무 핏을 살려 자신감을 보여주고 싶다면 기반기술도 선택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AlchimiaSK하이닉스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직무일단 규모만 말씀 드리면 양기가 대외적으로 알려진것처럼 제일 티오가 많긴한데 기반기술도 적지 않습니다 단위공정을 전공하지 않았다고 해서 양기를 안쓰실 이유도 없을거 같아서 소신대로 지원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티오에 대해서 생각을 하시기 보다는 소신지원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양산기술은 기본적으로 채용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하고, 기반기술은 상대적으로 소수 정예 성격이 강합니다. 합격 확률만 보면 양산기술이 넓은 편입니다. 다만 포토다이오드 개발, 소자 분석 경험이 있다면 기반기술과의 직무 적합성은 오히려 높을 수 있습니다. 기반기술은 소자 물리 이해, 데이터 분석, 메커니즘 해석 역량을 중요하게 봅니다. 본인 연구가 공정 문제 원인 분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득할 수 있다면 기반기술도 충분히 도전 가치가 있습니다. 단순 규모보다 직무 핏을 우선 고려하는 전략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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